[15회 예고] 망상에 빠진 건 그 여자가 아니라, 나였어… 〈부부의 세계(the world of the married) 〉 Descargar

Enviar a tus amigos
Agregar
  • 9 may 2020

  • 선우는 아들 준영의 바람대로 함께 고산을 떠날 준비를 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태오의 행동은 떠나려는 이들에게 불안을 야기하고, 선우는 겁먹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이실장에게 약속을 제안한다. 주인 없이 텅 빈 선우의 집을 찾은 다경. 이제 자신 안에 있던 불안의 실체를 목도할 시간이다. ‘신중하게 생각해. 어쩌면 너도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니까’

Comentarios

  • Ej Jo Jo
    Ej Jo Jo Hace 6 meses

    모든걸 놓아버리고 죽으려고 했던 지선우가 나 데리러 오면 안되냐는 자식의 말 한마디에 눈빛이 돌변하며 한달음에 달려가는게 바로 엄마의 마음이다 이것들아 ㅜㅜㅜ

  • Dana's house
    Dana's house Hace 6 meses

    준영아..박막례 할머니가 널 용서해주시리라 믿는다..

  • 립밤중독
    립밤중독 Hace 6 meses (editado)

    1화 지선우가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했을때, 이태오의 마음은 여다경에게로 가있었다. 오늘 여다경이 모든 것이 완벽해져 간다고 생각했을때, 이태오의 마음은 지선우에게 가있었다.

  • wkxhl
    wkxhl Hace 6 meses

    다경아 불륜을 저질러 재혼해서 남들 처럼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 거라는 생각 부터가 이미 망상이야 처음부터 모든게 너의 망상이란다

  • 시온
    시온 Hace 6 meses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회였음.. 지선우가 바다에서 김윤기한테 안겨 울던 장면과 준영이가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던 장면, 마지막 여다경한테 날린 사이다까지,,,,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ㅜㅜㅜㅜ

  • 코코몽
    코코몽 Hace 6 meses

    준영이가 엄마한테 전화하고 울 때 모든 게 다 터진 느낌... 너무 후련했어요 ㅠㅠ 엄마밖에 없어 준영아

  • 전 현 서 휘 모 리 장 인

    근데 크게주목은 못받지만 윤기샘 개불쌍하지 않나 지선우 좋아했을뿐인데 여기저기 따라다니고 쫓아다니고 도와주고 뒤치닥거리하고 오늘은 물에서 건져줬더니 또 혼자 차타고 휭....ㅋㅋㅋㅋㅋ

  • 채설
    채설 Hace 6 meses

    근데 이태오는 진짜 끝까지 남탓만해 모든일은 지가 여다경이랑 바람피워서 이 ㅈ같은 상황이 된건데 지가 잘못한건 1도 생각안하고 애한테 모든 잘못 떠넘기고 쥐뿔도 없는 게....

  • 한나의노래일기
    한나의노래일기 Hace 6 meses (editado)

    엄마한테 유독 화냈던 이유는 심리 적으로, 정신 적으로 지선우와 더 가까웠기 때문에 엄마에게 더 감정 적으로 대한 듯 편하고 같이 더 오래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제발 둘이 떠나자

  • 공백
    공백 Hace 6 meses

    차해강 가족도 제발 망하게 해주실래요?

  • 담흔
    담흔 Hace 6 meses

    사실 지선우한테 감정이입이 되서 선우 힘든거 몰라주는 준영이가 밉상이었는데 오늘 회차 보고 나니까 준영이 혼자서 얼마나 방황하고 힘들었을지 이제야 알았다. 지선우가 완벽한 가정이라고 믿었던 만큼 준영이도 완벽한 가족에게서 크고 있다고 생각했을텐데 아빠는 불륜에 엄마는 아빠한테 배신당해 있고 혼자 얼마나 속 끓였을까.

  • SupiA
    SupiA Hace 6 meses

    지선우: 구질구질하게 남탓하지 말고 너부터 돌아보라고. 이 한마디 정말.. 모두가 이태오한테 처음부터 하고 싶었던 말 아닐까ㅋㅋ

  • 몽골리아
    몽골리아 Hace 6 meses

    이태오 나랑 잤어

  • 민NEW니
    민NEW니 Hace 6 meses (editado)

    준영이 신발도 못신고 뛰어나온거 보고 눈물 줄줄...ㅠㅠ 엄마랑 행복하게 잘 사는걸로 결말 났으면.. 이태오는 물론 망해야되고

  • mari *
    mari * Hace 6 meses

    자기 자식 제니가 우는것만으로도 그렇게 활득짝 놀라면서 준영이를 욕 하는 모습을 보면서

  • 여름엔자두
    여름엔자두 Hace 6 meses

    준영이 욕하면서 보다가 오늘 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구요. 미안했다 준영아...엄마가 미우면서도 엄마밖에 없으니까 그리 차갑게 굴었나 싶었어요. 엄마가 너무 좋은만큼 미웠던 거죠. 준영이 달려나가는데 무서운곳에서 도망가듯 뛰쳐나가는게 너무 마음 아팠어요

  • 빠삐
    빠삐 Hace 6 meses

    모든걸 내려놓고 죽으려 할 때도.. 어릴적 장례식장에서의 모습이 준영이가 될까봐 맘편히 가지도 못하는 장면도 슬프지않았나요?ㅠㅠㅠㅠㅠㅠ준영이 연기 왜캐잘해..

  • 뀨쥬
    뀨쥬 Hace 6 meses

    근데 상간녀가 피해자코스프레는 뭐냐 저집안도 좀 폭삭 무너졌으면ㅋㅋ

  • 별이언니내꺼야
    별이언니내꺼야 Hace 6 meses

    준영이가 엄마한테가려고 집밖으로나갈때 여다경이 붙잡을까봐 심장조마조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메롱
    메롱 Hace 6 meses

    오늘 준영이 엄마랑 통화할때 자기 데려가주면 안되냐고 할때 눈물났다ㅜㅜ 준영아ㅠㅠㅠㅠㅠㅠ